8 Moses then took the blood, sprinkled it on the people and said, “This is the blood of the covenant that the LORD has made with you in accordance with all these words.” Exodus 24

11 But God did not raise his hand against these leaders of the Israelites; they saw God, and they ate and drank.

세상이 참 무서운 곳으로 변해가고 있다.  부동의 신성한 것 처럼 여겨졌던 법을 바꿔 9개월 태아를 죽이는 것이 합법화되고, 우리는 서서히 인간으로서의 존엄성 및 자유를 박탈당하고 Internet of Things(사물 인터넷)에 연결된 관리 및 감시 대상의 사물로 전락하고 있다.

비명을 지르는 것 밖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심하고 먹고 마시고 살 수 있는 이유는 이런 일이 있으리라고 미리 알려주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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