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iticus 22 I am the Lord who made you holy…

… I am the Lord who made you holy and who brought you out of Egypt.  I am the Lord.  Leviticus 22:32-33


These words are repeated in the scripture.  I like to hear it again and again.  It’s not me who made myself righteous.  God made it happen.

I rest in this declaration.  God has made me holy and set me free.  This is the good news of the gospel.

제목:  거룩함이란.

…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낸 자니 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 22:32-33

내가 고장난 레코드라고 별명붙힌 하나님이 자주 반복해서 말하는 성경 귀절이다.  주일학교 시절에는 무심히 암송했던 이 귀절이 점점 더 나에게 위안이 된다.  거룩함이란 무엇이며 의로움이란 무엇일까?

그 것은 너무 깨끗하고 성스러워서 비현실적인 상태라고 말할 수도 있다.  사람은 선과 악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으니 그냥 받아들여야지, 의로움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맑은 물에 고기가 꼬이지 않는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의로움을 추구하지 않으면 우리는 악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고, 그 상태가 그냥 유지되는 것이라 점점 더 악화된다고 생각한다.

오늘 아침에 읽은 이 귀절을 읽으며 위안을 받음은 비록 거룩함은 잘 몰랐지만, 악함을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성범죄자의 경우처럼 악함이 사람을 죄의 노예로 만들고 파괴의 길로 이르게 함을.  나 자신을 들여다봐도 거룩함은 안보여도 거룩함의 부재 상태는 안다.  이 귀절이 나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너는 스스로 의로워질 수 없어도 내가 너를 거룩하게 만들었다.  너는 노예상태에서 포기하고 살았어도 내가 너의 손을 붙잡고 직접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왔다.  나는 너의 하나님 아버지이다.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왕자 공주 스토리를 다시 또 다시 듣고싶어하는 어린아이 처럼,  나는 복음 즉, 기쁜 소식의 진수인 이 말이 듣고 또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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