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Then the slave drivers and the overseers went out and said to the people, “This is what Pharaoh says: ‘I will not give you any more straw. 11 Go and get your own straw wherever you can find it, but your work will not be reduced at all.’ ”  Exodus 5:11, 12

2 different types of response:  faith and belief vs. rejection

Soon, we may not be allowed to worship God.

제가 한 달 쯤 전에 어떤 꿈을 꾸었어요.  제가 어릴 때 부터 자주 꾸는 꿈이 집을 보러다니거나 사는 꿈인데, 집을 사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었고, 특히 지금은 전혀 계획이 없는데도 특히 최근에 집을 사는꿈을 많이 꿨어요.

아무튼, 제 꿈에 제가 집을 샀는데, 정원에 연두색 열매가 달린 나무가 가득 심어진 집이었어요.  우리 아트 트리 친구들이 모두 와서 집 안에 있는데, 정희씨가 저보고 음식을 만들어야 하니 열매들을 따오라 했어요.  열매들이 비슷하니 잘 보고 꼭 이렇게 생긴 열매만 따와야해.  하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제가 바가지를 들고 정원에 나가서 열매를 따다가 잠이 깼는데, 그게 무슨 열매일까 궁금했어요.

오후에 남편과 이스라엘에 대한 유튜브를 보다가 꿈에 본 것과 똑같이 생긴 나무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무화과 나무였던 거예요.  우리 집에서 키우기도 했는데, 다른 모습이어서 그랬는지 알아보지 못했어요…  유튜브는 성경의 예언이 실현되는 내용이고 재림의 징조에 대한 예수께서 말씀하신 누가복음 21장 29저-32절 의 인용이 이 무화과 나무를 배경으로 떴어요.

왜 하필 기독교 신자가 아닌 정희씨가 나를 보고 열매를 따오라고 했는지… 무슨 뜻인지 확실지 않아서 지난 번 만났을 때 아무말도 안했는데, 오늘 아침 기도하는 중에 어젯밤에, 우리가 모인 자리에서 제가 꾼 꿈을 전하는 꿈을 지난밤에 꾼 것이 생각났어요.  성령께저 전하라고 인도하는 것 같아 올려요.

누가복음 21:29-32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 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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